"전문적인 스토리 작가 데뷔, 새로운 등용문으로"

김경오 기자 승인 2021.12.23 14:49 의견 0
(사진=락킨코리아)


락킨코리아는 '2021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프로그램 2차 사업화 작품'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락킨코리아주식회사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웹 콘텐츠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여성향 IP 발굴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진행된 ‘2021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의 2차 웹툰화 선정작을 발표됐다.

앞서 ‘2021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5월부터 신진 작가들을 모집, 6월 기획개발 단계에서 7인을 선정해 스토리 개발을 위한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10월 공정한 심사를 거쳐 2차 웹툰화 작품으로 '남주와 파혼하겠습니다', '죽이고 싶은 나의 전복왕자님'을 선정, 이 작품들을 2022년 웹툰으로 제작해 국내외 플랫폼에 정식 연재를 추진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1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은 강연과 멘토링을 통해 전문적인 스토리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수많은 스토리 작가들에게 데뷔의 기회를 부여하고 전문 작가로서 발돋움할 수 있게 새로운 등용문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락킨코리아 측은 “이번 ‘2021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현대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BL 등의 작품을 더 많은 예술가들이 함께할 수 있는 전문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한다. 또한 선정된 두 작품을 현재 제작 중에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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