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사내벤처 1호 웹소설 플랫폼 '톡크' 사업화

박희린 기자 승인 2021.11.03 10:10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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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교원그룹)


교원그룹이 사내벤처 1호인 웹소설 플랫폼 ‘톡크(TOCK)’의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를 접목해 웹소설을 제작하는 한편 아마추어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올릴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 톡크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식 출범은 내년 1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원그룹에 따르면 플랫폼 주요 이용 대상인 Z세대(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와의 공감 형성 및 미래 웹소설 작가 확보 전략의 일환으로 ‘웹소설 공모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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