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IP

[웹소설 슈퍼 IP] 3억2천만뷰 ‘사내맞선’, 2월 드라마 방영

카카오페이지의 인기 웹소설 ‘사내맞선’이 2월부터 SBS월화드라마로 방영된다.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해화 작가의 웹소설이 인기를 끌자 웹툰으로도 발행되었다. 웹툰화에 성공해 인기를 끈 '사내맞선'은 이후 드라마 판권 계약이 체결되었을 뿐 아니라 OST, 오디오드라마, 채팅소설 등으로

[리드어스 Pick] 이 책은 어떻게 1인 출판 베스트셀러가 됐을까

사람들 이야기가 궁금해 책을 만듭니다. 가끔 즐겁고 자주 울었지만, 이제는 가끔 울고 자주 웃습니다. 믿지 않았던 사랑과 사람을 믿어보려 하며 따뜻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오롯이, 혼자'는 "다시 발행할 계획이 없냐"는 질문을 예상과 달리 꽤 많이 들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부끄러운 글이라 얼버무리며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책장 속에서 떨어진

[지금, 이 책] 매일 글을 쓰면 일어나는 일

자신만의 콘텐츠가 있으면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는 시대다. SNS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글로 써서 남에게 보이는 일이 쉬워졌다. 하지만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초고를 쓰는 것부터 쉽지 않다.책은 글이 모아져 완성된다. 글은 쓰기, 즉 글쓰기 실력이 바탕이 돼야 한다. 머릿 속에 가득한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 수 있을지 막막하다면

1인출판

[지금, 이 책] 1인 출판에서 작은 출판사 CEO가 되기까지

종이책의 미래가 어둡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지만 여전히 '책' 하면 종이책을 떠올리고 독자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출판업계에서는 책을 둘러싼 다양한 전망 속에서도 '종이책'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의견을 함께 하고 있다. 매일 수백 권의 종이책이 세상에 나오고 있고 누군가는 여전히 책을 만들고 있으며 작은 출판사를 차리는 사람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작은 출판사 차리는 법'의 저자 이현화 역시 책과 함께 삶을 살았고, 출간의 꿈을 키웠으며 출판사 대표까지 됐다. 1994년부터 편집자로 일하며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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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슈퍼IP 작가] ③찰떡 케미로 재미 쑥↑…캐릭터 수정 두려워 말자

웹소설 작가로 데뷔하기 위해서는 무작정 써보는 방법을 권한다. 자신이 밤새는 지도 모르고 읽었던 웹소설이 있다면 해당 장르를 쓰는 게 유리하다. 읽을 때 푹 빠질 정도의 몰입감을 쓸 때도 가지고 갈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웹소설은 작가의 감정이 고스란히 반영되는 장르다. 작가가 사랑하는 대상이 있다면 글 속 캐릭터도 사랑스럽게 묘사될 것이다. 작가가 혐오하는 대상은 글에서도 그렇게 보인다. 때문에 작가 스스로가 빠져들 수 있는 장르를 선택해서 써보기를 권한다. -편집자주- 앞서 캐릭터를 잘 설정했다면 남녀 주인공의 외면과 내면, 성

웹출판

‘이것이 콘텐츠 파워’…BTS 웹소설‧웹툰, 공개 이틀 만에 1500만 뷰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모티브로 한 웹툰과 웹소설이 공개된 지 이틀 만에 누적 조회 수 1천500만 건을 넘어섰다.BTS가 소속된 하이브는 20일 “네이버웹툰을 통해 공개된 ‘세븐 페이츠: 착호’(7FATES: CHAKHO) 웹툰과 웹소설의 누적 조회 수는 17일 기준 1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작품이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성과다. 하이브 관계자는 “네이버웹툰 데이터를 보면 초반 지표 성과가 역대 론칭 작품 가운데 최고 기록이다. 10개 언어로 동시에 론칭한 것 역시 업계 최초”라고 설명했다. ‘세븐 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