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뷔 모자이크 사적사진, 유출경로?…“직접 풀었다” 의심

신리비 기자 승인 2022.08.25 09:23 의견 0
뷔의 집으로 되는 곳에서 제니와 뷔가 함께 찍은 거울셀카가 유출됐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방탄소년단 뷔의 사적 사진이 연이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이 의도적으로 사진을 풀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5일 각종 SNS 및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는 “대체 어디서 사진이 자꾸 유출되는 것인가? 소름끼친다” “직접 풀었다던데” 등의 반응이 게시되고 있다.

같은 날 뷔 집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새롭게 공개됐다.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사진은 일부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제니와 뷔로 추정되는 사진 속 두 남녀는 집 현관 앞 거울에서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비슷한 옷차림의 시밀러룩을 한 두 사람은 연인처럼 보인다.

사진이 찍힌 장소는 뷔가 여러 차례 공개한 자신의 집과 같은 곳이다. 인테리어와 거울의 위치, 비상구 위치 등으로 미루어볼 때 뷔의 집으로 확인된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하루 전날인 24일에는 뷔가 헤어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현장에 제니가 익살맞은 표정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연예계가 뜨거웠다. 함께 드라이브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된 이후 두 번째인 탓에 연예계 안팎에서는 둘의 열애를 기정 사실화 하고 있는 분위기다.

계속되어 공개되는 사적 사진에 두 사람이 열애가 확실시 되면서 제니에게 비난이 집중됐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환승이별이 의심되는 상황인 탓이다.

앞서 제니는 지드래곤과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사적 영역”이라며 애매한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사진=지드래곤 SNS)


제니와 뷔의 열애설로 뜨거웠던 24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를 찾아 아빠가..지금 온 집안을 다 뒤엎고 왔는데 아니 무슨 고양이가 반신욕을 하고 있어. 말도 안 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의 반려묘가 욕조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제니가 귀여운 고양이에 비교되는 것에 빗댄 게시물이 아니냐는 의심을 품고 있다.

이처럼 제니와 뷔의 열애설이 터질 때마다 제니의 전 연인으로 추측되는 지드래곤의 SNS의 일상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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