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 난리난 실제 상황…이 정도 미모의 붕어빵 장수?

신리비 기자 승인 2022.11.08 17:14 의견 0
(사진=유튜브 캡처)

강남 한복판에 미모의 붕어빵 장수가 등장해 온라인이 난리 난 상황이다.

7일과 8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강남 한복판에서 붕어빵을 나눠주고 있는 미모의 여성과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일대 혼잡을 일으킬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을 끈 인물은 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와 가수 뱀뱀이있다. 이들을 목격한 시민들은 “강남역 근처에서 사쿠라와 뱀뱀이 붕어빵을 나눠주고 있다”는 목격담과 사진, 영상 등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하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사쿠라와 뱀뱀이 붕어빵을 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앞치마와 목장갑, 마스크를 착용하고 붕어빵 굽고 있는 모습이다.

바쁘게 붕어빵을 굽는 와중에도 이들은 자신들을 알아보고 모이는 팬들을 향해 환하게 웃어보였다. 또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시민들에게는 포즈까지 취해주는 팬서비스를 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이번 붕어빵 나눠주기 행사는 사쿠라가 출연하는 새로운 웹 예능 ‘겁도 없꾸라’ 촬영인 것으로 알려졌다. 뱀뱀은 게스트로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

붕어빵 푸드트럭에는 ‘사쿠라의 붕어빵 무료 나눔 이벤트. 1인당 2개 한정. 기부금은 전액 유기견 센터에 전달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사진=사쿠라인스타그램)

이날 사쿠라는 자신의 SNS에 “오늘 붕어빵 만들 때 너무 열심히 해서 지금까지 거의 기절하듯 잤어요. 여러분 ‘겁도 없꾸라’. 지금까지는 아무 말도 아직 못 하지만 많관부”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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