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검색
마이페이지
전체 메뉴
전체 메뉴
Leader News
Top Leader
Young Leader
Leader's Company
Way of Leader
Leaders' Mindset
Leader News
Top Leader
Young Leader
Leader's Company
Way of Leader
Leaders' Mindset
전체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검색
마이페이지
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검색
초기화
전체메뉴
전체기사보기
Leader News
Top Leader
Young Leader
Leader's Company
Way of Leader
Leaders' Mindset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Home
Leaders' Mindset
Leaders' Mindset
다음
이전
Leaders' Mindset
[지금, 이 책] 가끔 여행하고 매일 이사합니다
‘가끔 여행하고 매일 이사합니다’는 삶을 고스란히 살기 위해 매일의 이사를 마다하지 않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았다.길 위에서의 2년. 매일 이사하는 번거로움 속에서 이들은 여전히 비슷한 고민과 무게 있는 걱정을 끌어안고 있지만 한 가지 정확하게 깨달은 것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삶을 대하는 방식에 정확한 정답은 없다는 것이다
신리비 기자
2025.02.19 09:15
Leaders' Mindset
“옷을 입은 채 바닷물에 빠지는 것도 인생이다”
지금까지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해왔다면, 틀에 박힌 사랑이 지루하다면, 파격을 꿈 꾼다면 기꺼이 용기를 불어넣어 줄 작가 전경린의 숨소리 '나비'를 권한다.요즘 나의 화두는 사랑이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만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 것 또한 한 번쯤 진중하게 고민해봤어야 했을 것을. 되는대로 하고, 주는 만큼
신리비 기자
2025.02.18 10:20
Leaders' Mindset
김학의 전 차관 성폭행 사건의 실체는 무엇일까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행 사건, 단군 이래 최대 다단계 사기 사건인 조희팔 사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억대 피부 클리닉 사건. 보통 사회를 흔드는 사건들은 첫 뉴스가 나간 후에 한동안 사람들에 큰 관심을 보이며, 화제가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또다른 이슈가 터지면 어느새 기억 속에 잊혀지고, 때로는
윤아름 기자
2025.02.17 09:15
Leaders' Mindset
베스트셀러 가판은 왜 여성 작가들이 차지했나?
정부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으로 인해 직계가족도 5인 이상 모일 수 없었던 2021년 설 연휴 세 번째날. 서점은 적당한 사회적 거리를 두기 위해 모임을 자제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던 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집 안에서의 고립된 시간이 답답하기라도 한 듯 서점을 찾은 독서가들은 저마다 책 쇼핑에
신리비 기자
2025.02.14 08:30
Leaders' Mindset
[책마실] 빼곡하지 않아 자세한 ‘서촌 그 책방’
한옥이 즐비한 골목을 깊숙이 들어가다 보면 주택 같은 작은 책방이 있다. 간판도 따로 없어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외관에 ‘책’이라는 한 글자가 책방임을 말해준다. 출입문에 ‘서촌 그 책방’이라는 흰색의 작은 글씨를 확인한 뒤에야 안심하고 문을 열었다.내부에는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책장이 가장 먼저 나를 반겼다. 빼곡
윤아름 기자
2025.02.14 08:10
Leaders' Mindset
사진책방 고래,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다
경복궁역에서 한참을 걸어 도착한 사진책방 고래. 류가헌 갤러리 건물 지하에 있는 이 곳의 첫 느낌은 단순히 ‘아담하다’였다. 하지만 내부 곳곳을 살펴보니 집 안에 잘 가꾸어 놓은 듯한 서재 느낌이 물씬 풍겼다. 또 그 아담함 속에서도 책방 특유의 느낌과 향기가 스며들어 독특하다는 인상을 안겨줬다.2017년 12월 류가헌
윤아름 기자
2025.02.13 08:20
Leaders' Mindset
[마인드셋] "좀 대범해져라"는 말을 들어 본 당신에게
공감(empathy)이란 다른 사람의 기쁨이나 슬픔에 교감하는 것이다. 하지만 초민감자, 즉 ‘앰패스(Empath)’는 교감의 정도를 훨씬 뛰어넘어 타인의 감정뿐 아니라 에너지와 신체 증상까지 고스란히 받아들이는 사람을 말한다. 이들은 흔히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며, 항상 “좀 대범해져라”라는
윤아름 기자
2025.02.12 11:45
Leaders' Mindset
재미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이상했던 ‘겨울’
2010년 겨울 방송됐던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그야말로 열풍이었다. 보통 드라마가 끝난 후 ‘~이 남긴 것’이라는 타이틀의 종영 기사가 간혹 나오긴 하지만, 거의 모든 매체가 이와 같은 분석을 하기란 쉽지 않다. ‘시크릿 가든’은 그런 류의 드라마였다. 드라마 한 편 때문에 ‘따뜻했던 겨울’이라는 표현이 자주
신리비 기자
2025.02.12 08:00
Leaders' Mindset
[마인드셋] 죽음을 목표로 혹은 끝으로 생각하니, 몸이 움직였다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크게 세 가지다. 장렬하거나, 허무하거나 혹은 감동적이거나. 앞의 두 내용은 보통 액션이나 코믹, 판타지, SF 등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다. 드라마적인 요소가 강조되며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주는 죽음은 감동적이다. 그러나 죽음을 바라보며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나오긴 쉽지 않다.모건 프리먼
이진수 기자
2025.02.11 14:43
Leaders' Mindset
[마인드셋] 인간 자유를 이야기 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
영화 ‘쇼생크 탈출’은 1995년 개봉 이후 아직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명작’으로 기억되고 있다. ‘제목이 스포’인 이 영화는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관객들에게 던진다.촉망 받던 은행 부지점장에서 누명을 쓰고 살인자로 종신형을 받은 앤디(팀 로빈슨 분)는 쇼생크 교도소에서 애초 어울리지
윤아름 기자
2025.02.10 09:00
Leaders' Mindset
김태형 "사회가 만든 괴물 '극단주의' 몰아내는 방법은" (인터뷰)
요즘처럼 여론이 극심하게 양분화된 때가 또 있을까 싶다. 정계에선 법무부 장관 임명 문제를 두고 시끌시끌했고 부동산 정책에 서민과 부자를 극단으로 가르는 것이란 말들이 끊이지 않고 불거진다. 이렇듯 우리 사회는 점점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는 분위기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계층간의 학대, 차별이 사라지지 않으면서 발발한 극
신리비 기자
2025.02.07 11:45
Leaders' Mindset
여행지에서 하룻밤 사랑도 유형이 맞아야 할 수 있다?
여행은 여러 설렘과 기대감을 갖게 한다. 익숙한 공간을 떠나서 보는 새로운 장소는 골목 하나, 의자 하나도 신선하고 소중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설렘을 주는 새로움은 사람일 것이다.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여행자에게 내가 어떻게 비춰질지, 나를 어떻게 바라볼지가 궁금하고, 동시에 나 역시도 그 사람을 어떻게 기억해
신리비 기자
2025.02.06 16:05
Leaders' Mindset
[마인드셋] 내 머리 속의 엔진 ‘독서’
가끔 책을 읽지 않고 수집만 하는 이들의 탄식을 들을 때가 있다. 책이 좋아서, 예뻐서, 호기심이 들어서 사긴 했는데 시간이 없다, 저 책을 언젠가 읽어야 하는데 쌓여가는 책장이 부담스럽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이같은 고민에 언젠가 문학평론가는 책을 읽지 않고 수집만 하더라도 괜찮다고 답한 바 있다. 언젠가, 그 마음이 이
윤아름 기자
2025.02.05 11:05
Leaders' Mindset
대가(大家)가 써 내려간 14세 소녀 그리고 창녀에 대하여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삶을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자신의 인생을 계획하고 혹은 즐길 권리가 있다. 설령 그 인생을 무방비 속에 방치해 둔 다고해도 그 권리와 책임은 스스로에게 있으니 어떤 누구도 다른 이를 탓하거나 비난하거나 판단하거나 혹은 평가할 권리가 없다.그런데도 우리는 많은 순간, 너무도 간단하게 혹은 너무나 편협한 시각으로 남을 평가하는
윤아름 기자
2025.02.04 16:35
Leaders' Mindset
[마인드셋] 무엇이 당신을 안주하게 하는가
유튜브를 비롯한 소셜미디어의 확장으로 ‘성공하는 법’ ‘부자되는 법’을 강의하는 매체가 부쩍 늘었다. 이는 자기계발서 판매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등 순작용이 있다.최근 유튜브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자기계발서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서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
윤아름 기자
2025.01.24 15:46
Leaders' Mindset
[마인드셋] 나도 금융 문맹일까?
책 속 주인공 제드는 친구 말만 믿고 큰돈을 벌 수 있다는 꿈에 부풀어 아내와 함께 모은 목돈은 물론 신용대출까지 받아서 바이오 주식에 투자한다. 경기 규칙도 모른 채 경기장에 뛰어든 선수처럼. 그렇게 주식시장에 뛰어들었지만 결국 큰 손해를 보았고, 행복했던 가정도 위기에 처한다.‘머니스타디움’은 부자가 되고 싶은 생각과
신리비 기자
2025.01.22 11:40
Leaders' Mindset
[번역논란] ②문학계, 자성하는 이들…지향점은 결국 같다
세계화가 풍성한 콘텐츠를 안겨다줬다. 수많은 외서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제대로 된 번역본을 읽고 있는 걸까? 그 의문점에 대한 수많은 이들의 답은 “아니다”이다.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외국어가 갖는 의미를 한국어로 옮겨놓을 순 없다는 이유에서다. 최선이 불가할 때 차선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도 많다. 때문에
윤아름 기자
2025.01.17 16:30
Leaders' Mindset
[마인드셋] 오직 당신만이 당신의 삶을 지킬 수 있다
공황장애를 앓는 이들은 늘어만 간다. 인간관계, 일에서의 난관, 충격적 사건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어찌됐든 공황장애라는 괴물이 튀어나오게 만든 것은 스스로일 수밖에 없다.4년 전 출근길에 인파로 가득한 지하철이 내 심장과 머리를 보통의 범주에서 벗어나게 했다. 갑작스러운 현기증과 심장 두근거림을 느끼며 다리에 힘이
신리비 기자
2025.01.17 10:00
1
|
2
|
3
|
4
|
5
내용
내용